Posted on 2012/01/17 21:10
Filed Under 일간대한뉴스
| 세원셀론텍, 세포배양시설 관련 일본특허 2건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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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www.swcell.com)은 세포치료제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에 성공,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 공급한 세포배양시설(Cell Processing Center)이 2건의 일본특허 등록 을 마쳤으며, 이로써 일본에서 2027년까지 존속되는 특허권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대해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세계 재생의료시장을보다 효율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고안한 세포배양시설의 일본 특허권 확보는, 현재 ‘올림푸스RMS(Olympus RMS, 세원셀론텍과 일본 올림푸스(Olympus Corporation)의 현지 합작법인)와 협력해 추진 중인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Chondron)의 원활한 일본시장 진입을 돕는 또 하나의 기반을 다진 것"이라고 설명한 뒤, "향후 일본 고베시 내 건립을 계획 중인 세포치료제 생산 GMP설비의 가동을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이 될 것"이라며 일본특허 등록의 의의를 강조했다.
우선, '세포치료제를 생산하기 위한 세포조작 및 배양장치'에 관한 일본특허는 세포조작 및 배양에 필요한 클린부스(Clean booth, 무균작업실)와 그 내부의 클린벤치(Clean bench, 무균작업대)를 획기적으로 편리하게 개선한 기술로, 세원셀론텍의 세포치료제 생산기술 노하우와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시설설비 엔지니어링 기술을 접목한 세포치료제 생산시스템의 결정체다.
오염 방지 및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이 특허기술로 상용화된 세포배양시설은 현재, 영국(RMS UK)을 비롯 네덜란드(RMS Netherlands)와 폴란드(RMS Poland) 등 유럽지역에 공급되어 가동 중이며, 현지환자 치료를 수행하기 위한 세포치료제 생산으로 꾸준한 해외매출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세포치료제를 생산 및 보관하기 위한 모듈장치'에 관한 일본특허는 세포치료제 생산 및 보관에 필수적인 여러 설비장치를 기능별로 결합해 일정 크기의 공간이 확보된 곳이면 어디든 설치할 수 있도록 표준화�모듈화시킨 첨단 설비장치에 관한 것으로, 환자에게 이식 가능한 수준의 세포치료제를 단시간, 저비용으로 간편하게 생산함과 동시 환자에게 빠른 시간 내 임상 적용할 수 있도록 발명되었다.
이 특허기술 역시, 인도(RMS India)에 수출한 세포배양시설에 적용되었으며,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과 뼈세포치료제 알엠에스 오스론(RMS Ossron) 등 세포치료제 생산은 물론, 가족제대혈은행 베이비셀(BabyCell)의 제대혈 줄기세포 보관서비스에 이르는 인도지역 최초의 재생의료를 구현하고 있다.
두 특허기술 모두 2008년과 2007년 각각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한 상태며, '세포조작 및 배양장치'에 관한 특허기술은 2009년 싱가포르 특허등록을, '모듈장치'에 관한 특허기술은 2010년 싱가포르와 멕시코 특허등록을 모두 마친 상태다.
김일규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 (등록번호:서울가361호) 시사뉴스투데이 (등록번호:서울라00170호) 다이나믹코리아 (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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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2/01/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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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Click으로 FTA 무역정보를 한 눈에! 지식경제부, 통합무역정보서비스(TradeNAVI)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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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16일(월)부터 기업이 FTA를 활용하여 수출할 때 필요로 하는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무역정보서비스 「트레이드내비*(TradeNAVI)」의 운영을 개시한다. 트레이드내비는 중소기업의 FTA관련 무역정보 획득비용을 경감하고,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별․품목별로 산재되어 있는 FTA와 관련한 정보를 정리․통합․연계하여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11.5월부터 지식경제부와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구축을 시작하여, 금일부터 한-EU FTA에 대해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현재 여러 기관에서 FTA 정보를 제공 중이나, 정보가 곳곳에 산재해 습득이 어렵고 EU와 같이 체결국이 다양한 경우 체결국별 내국세, 환경규제 등을 별도로 조사해야 해 기업이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트레이드내비 구축은 이러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정보활용역량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레이드내비는 수출기업이 효과적으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별․HS코드별(품목별) 통합검색이 가능토록 하여, 기업은 생산 품목별로 수출시 필요한 상대국의 기본관세, FTA협정세율, 내국세율, 기술규제, 인증, 환경규제 등을 손쉽게 취득 가능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매 5년마다 개편되는 HS코드*(HS 2012)를 반영한 EU 관세율 및 한-EU FTA 협정세율을 제공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현재 EU지역 대상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미국, ASEAN 등 FTA발효국 및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매년 트레이드내비의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트레이드내비 서비스 제공과 병행하여 지식경제부 홈페이지와 트레이드내비를 통해 ‘무역정보안내지도’도 배포한다. 무역정보안내지도는 기업의 수출단계(기획→마케팅→이행→관리)에 맞추어, 한번의 클릭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유관기관의 웹페이지로 바로 안내하는 일종의 ‘정보지도’로써, 금일 한글파일 배포를 시작으로 향후 MS워드 형식의 파일과 통합무역정보시스템의 DB형태로도 제공하여 기업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트레이드내비’와 ‘무역정보 안내지도’를 통해 기업이 정보를 쉽게 손에 넣고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만큼, 지속적인 홍보․개선 노력을 통해 ‘트레이드내비’와 ‘무역정보 안내지도’가 FTA활용, 그리고 무역정보 활용의 진정한 길잡이(내비)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일규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 (등록번호:서울가361호) 시사뉴스투데이 (등록번호:서울라00170호) 다이나믹코리아 (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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